고객지원

고객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코카콜라

FAQ

코카콜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해 드립니다.

Q

A

코카콜라의 원재료는 정제수, 감미료(과당, 당시럽, 설탕), 카라멜 색소, 인산, 천연향료, 탄산수 등이며,
이는 병의 뚜껑이나 캔제품의 측면에 자세히 인쇄되어 있습니다.

Q

A

'컨투어'라고 불리는 코카-콜라만의 독특한 모양의 병이 처음 만들어진 것은 1915년의 일입니다.
그 후 1945년 상품 포장으로는 처음으로 美 특허청에 상표등록 되었습니다.

Q

A

숲이 많고 푸르른 코카-콜라의 고향 조지아주를 이미지화한 것으로 ‘조지아 그린’이라고
불립니다. 푸른색의 병포장은 제품의 신선함을 보존하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Q

A

원래 코카-콜라의 색은 짙은 갈색(카라멜) 색입니다. 카라멜은 당류에 물을 부어 열을
가한 것으로, 우리가 일반적으로 먹고 있는 케이크, 푸딩, 각종 소스 등에 사용 되고 있습니다.

Q

A

"코크"는 코카-콜라의 애칭입니다. 1920년 미국 법률로 인정 받았으며 1945년 상표등록을 취득하였습니다.
세계 어디에서나 "코크"라고 말하면 코카-콜라를 말하는 것입니다.

Q

A

이것은 동전의 표면에 붙어 있는 녹과 같은 금속의 부산물들이 떨어지는 현상 입니다.
녹은 과즙이나 식초처럼 산을 함유한 음식물에서 쉽게 떨어지는데, 코카-콜라에는 이러한 산미료가 극미량 들어 있습니다.
동전을 과즙, 간장, 식초, 마요네즈 등에 떨어뜨린 경우엔 더 빨리 반짝거리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Q

A

콜라나 주스 등 산성음료에 방치된 치아는 시간이 경과되면 석회질이 분해되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이는 콜라를 먹는 것과는 상황이 판이하게 다릅니다. 사람의 입안에서는 치아가 청량음료나
다른 산성용액과 접촉한다 해도 완충역할을 하는 침이 분비돼 이 같은 석회질분해현상을 중성화합니다.
따라서 코카-콜라의 인산은 여러분의 치아에 어떤 유해한 영향을 끼치는 것은 아닙니다.

Q

A

콜라에 든 인산을 염려하시는 것 같습니다. 인산은 콜라의 톡 쏘는 맛을 내는 성분으로
100g당 17g이 들어있으며 치즈(512㎎)와 땅콩(376㎎) 등 많은 식품에도 들어 있습니다.
산의 일종이므로 치아 건강에 좋을 리 없다고 생각이 들지만 그리 심각한 것은 아닙니다.
콜라를 마셔 치아가 녹으려면 며칠 동안 콜라를 입에 머금고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Q

A

아닙니다. 음료는 물론이고 일반적인 음식물에는 습관성이 없습니다. 우리들이 어떤 음식을
자꾸 계속해서 먹게 되는 것은 그 음식에 대한 개인적인 기호 때문입니다.예를 들어, 매일 밥을
먹는 것은 그 음식 자체에 습관성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 음식이 입에 맞아 더 자주 찾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의 생활패턴과 잘 맞기 때문이기도 하겠지요.코카-콜라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Q

A

카페인은 100년 이상 청량음료의 한 원료성분으로 사용돼 왔으며 코카-콜라의 독창적인
제조배합의 한 성분이 됩니다. 카페인은 제품에 약간 씁쓸한 풍미를 제공하며 전반적인
풍미의 조화에 기여하고 비교적 적은 양이 사용됩니다.
코카-콜라에 들어있는 카페인 양은 6온스(177ml)한잔 기준시 23mg이하이며 이 양은
다른 식품에 들어있는 카페인 함량에 비하여 매우 적은 양입니다.

Q

A

코카-콜라에 사용되는 카라멜 색소는 설탕과 기타 탄수화물류를 주어진 조건 하에서 가열하여
상업적으로 제조합니다. 카라멜색소는 코카-콜라 특유의 이미지를 부여하며 코카-콜라가 시작될 때부터
사용되어 왔습니다. 카라멜 색소 없이는 코카-콜라를 생각할 수 없으며 다른 색소와 마찬가지로
카라멜색소는 미식품의약국에서 승인한 것으로 안전합니다.

Q

A

코카-콜라 등 대부분의 탄산음료는 제조공정(살균 등)과 제품 특성(탄산) 때문에 보존료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Q

A

식품위생법상 유통기한 경과 제품은 판매점에서 진열, 또는 판매가 되어선 안되며 이러한 유통기한 관리에 있어서
판매점의 점주, 또는 직원이 제품을 진열할 때 이러한 사항에 대해 확인을 해야 할 의무가 있습니다.
따라서 기한경과 제품으로 발생되는 문제는 최종 판매처에 문의 하셔야 합니다.
혹시라도 이러한 제품을 구입하셨다면 구입처에 교환 또는 환불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Q

A

샘물은 미네랄 성분이 함유된 지하 암반수를 원료로 하는데 이러한 미네랄 성분이 들어있는 물이 저온에 보관되어
온도변화에 따라 물이 얼면 칼륨과 칼슘 등의 무기물질들이 침전되어 그 동안 잘 용해되어 있던 상태에서 흰색 가루
또는 찌꺼기 형태로 눈에 보일 수도 있습니다. 이는 외부의 이물혼입 또는 변질이 아니며 인체에는 전혀 무해한 성분입니다.
약 35% 가량이 칼슘으로 이루어진 미네랄 성분으로, 인체에는 전혀 무해하지만 물이 녹는다고 해도 다시 쉽게 물에 녹지는 않는답니다.
또한 이러한 현상은 저희 회사 제품에서만 발생되는 일이 아니며 미네랄 성분이 풍부한 다른 제품에서도 흔히 일어나고 있습니다.

Q

A

검게 또는 갈색으로 변하는 현상은 제조 후 시간의 경과와 보관조건에 따라 내용물의 색상이 변하는 현상입니다.
당류, 오렌지 주스 등 제품속의 일부 성분이 용기내부 및 제품속의 산소량, 온도, 보관조건, 반응을 촉진하는 촉매성분 등에 의한
화학반응의 결과에 의하여 제품의 색상이 갈색으로 변하는 현상입니다. 이미 변색이 진행되었다면 원래 색상으로 되돌릴 수는 없습니다.
직사광선을 피하여 냉장 혹은 저온으로 보관하여 진행속도를 늦추는 것이 최상입니다.

Q

A

주스 제품의 경우 오렌지 농축과즙을 주 원료로 하기 때문에 농축과즙을 만드는 과정에서 오렌지 펄프가 내용물에 함유되어 있습니다.
오렌지 펄프가 함유된 주스 제품이 5~6개월 가량 정치될 경우, 오렌지 펄프가 응고하여 고형화되어 침천물의 형태를 띠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제품 원재료에서 자연스럽게 발생되는 부산물이므로 인체에는 유해하지 않습니다.

Q

A

Washer Hole Cap입니다.
Washer Hole은 병구 부분에 일자로 칼집을 낸 것을 말하며, 제품 충진 후 쿨러 통과 시 Washer Hole 부분이 벌어지면서
기본 병구에 남아있는 잔류액을 씻어줌으로써 미생물 방지 및 억제 효과가 있으며 미관상으로도 깨끗하게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Q

A

파워에이드 제품에는 식용색소 청색1호가 첨가되어 파란색을 띠게 됩니다.
이 식용색소는 인체에 무해하며, 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사용을 공인한 식용색소입니다.
이 식용색소는 햇빛을 과도하게 받게되면 햇빛에 의하여 산화가 진행되어 탈색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색소의 탈색이 제품의 품질과 맛에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인체 유해성 역시 전혀 없음을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